2011년 10월 9일 일요일

암(癌)필승을 위한 특단 대책 !!

(남부호주한인회 제공)
근래 암은 이미 약, 방사선, 수술의 세 가지 대책만으로는 이미 한계에 이르러 암 전문의가 어디에 하소연도 못하고 암으로 죽어 가는 비극이 비일비재하다. 억만장자 권력자 암 전문의가 오히려 먼저 신속하게 암으로 이 세상 을 하직하여 황천황토의 손님으로 가버리고 있는 것이 현실이다. 그러나 아직 낙담실망하기에는 이르다. 암과의 신경전, 암과의 의지(意志)전, 암과의 숨바꼭질이라는 특이한 분야가 명백하게 존재하여 암세포가 자살하게 하는 등 재간과 기법이 한쪽에서 고안되고 있다. 그것은 암의 중요원인중의 하나가 스트레스, 울분, 울적함이 바탕의 저변이 크다는 사실에서 암대책의 가능성이 있으며 비만이 습관 병이듯 암도 부유층은 사치스런 기름진 음식과 식도락의 편향적 과식성-절도 검소를 벗어난-같은 습관성인 경우가 원인으로 발견되었다. 습관성이라는 원인을 알면 그 원인을 제거하면 된다. 누구나 언젠가는 5명중 1명이 암에 걸리게 된다는 것이 최근의 명백한 데이터인데 암대책에 기울이는 관심이 증권투자의 관심에 크게 밑돈다. 은행통장의 예금 잔액 불리기에만 열중하고 암에 대한 근 미래 방위대책에 무관심, 무식함은 참으로 어처구니가 없다. 적어도 암에는 될 대로 되어라가 있을 수 없다. 암의 최대고민은 제3스테이지 이후의 끝도 없는 무서운 통증이다. 오죽해야 안락사를 환자 스스로 가 호소하겠는가. 그러나 암도 자연치유의 대상이 되어 흔적 없이 스스로 후퇴 퇴축하는 경우가 있다는 것도 사실이다. 데칼트라는 유럽의 약은 참새철학자(새대가리 굴려)가 인간에게서 정신, 의지, 영혼적 존재성을 박제하고 세포를 물질로만 대접하는 어리석음을 저질러 인간의 신성한 세포기관이 물질로 분류 타락된 후 수술하고 약으로 물질? 인 암세포를 잘라내고 없애기만 하면 해결된 다는 논리가 파생되었는데 인간은 실험용 쥐난 토끼, 원숭이들과도 차원 높은 존재여서 동물실험의 결과가 인간에게 100% 적용된다고 믿는다는 자체가 인간의 모독이며 반윤리적(反倫理性)이 개재된 허튼 발상이다. 그런데 병원, 진료전문과, 의사에 따라 치료법과 생존율이 차이가 크다 할진대 몽땅 암 치료를 함부로 병원이나 의사를 택하여 맡길 것이냐, 아니면 생사가 걸린 한번뿐인 암 치료를 스스로가 또 가족들과 곰곰 하게 선택할 것인가 반드시 자문자답해야만 된다. 인터넷 정보 가 바닷물같이 넘치는데 Self care 의 차원에서 본인, 가족, 친구가 밤을 새워서라도 수천 가지 서치엔진에 클릭을 하여 가장 합당하고 명망 있고 윤리성이 확실 확고한 의사 고르기라는 선택의 여지는 충분히 남아 있는 것이다. 즉, 인터넷 건강정보 속에 치료법이 적혀있다. 다만 추적하는 방법, 찾아가는 방법을 모르면 서치엔진에 매어 달리는 수고가 헛될 수도 있다. 그러나 하늘은 스스로를 돕는 자를 도와준다는 진리대로 self care 정신이 확고할 때 암치유 방법의 대로(大路)가 보이는 것이다.
1. 환경호르몬이 피부, 입, 코, 음식을 통하여 체내에 들어가 쌓이지 않게 하자.(플라스틱 용기는 피하자)
2. 뜨거운 정종 술을 반복하여 자주 마시지 말자.(후두, 식도암)
3. 담배를 계속 피워 스스로와 죄 없는 사랑하는 가족을 암에 희생되지 않게 하자.(폐암)
4. 농약 절임 농산물의 의심이 가거든 몽땅 전부 버리고 눈으로 직접 확인된 정직한 식품(유기농산물)을 찾아 먹자.
5. 토종닭을 집에서 알곡을 먹여 길러 닭과 계란을 확보하자.
6. 된장 간장 고추장은 노모나 장모 그리고 사돈가의 지혜로운 노인 이 직접 집에서 만든 것만을 가려서 먹자.
7. 채소와 야채는 헌 나무상자 속에 직접 집에서 농약, 비료 주지 말고 길러서 먹도록 하자.
8. 콩나물과 두부도 집에서 기르고 집에서 만들어 먹자.
9. 조상들에게서 대물림 받지 않은 서양 밥상의 기름진 서양음식, 낯선 인스턴트음식, 패스트푸드, ○○맛내기 음식은 전부 버리고 먹지말자.(음식 풍토 건강설)→암, 비만 촉진식품 가능성)
10. 유전자조작 가짜식품은 피하자. 30년 후 DDT와 같이 후손들이 머리 둘 달린 기형아를 안 낳는다고 장담할 자도 없고 책임져줄 사람도 아직 없다. 11. 수돗물은 재래 오래된 옹기항아리에 받아 놓았다가 참숯과 은수저를 넣고 청정하게 한 것을 마시는 것이 현명한 방법이다. 지장수, 납설수, 암반수를 찾아 마시는 지혜를 익히자 이것이 과산화지질이 원인이 되는 암을 예방하는 지름길이다.
12. 각종 버섯 칵테일에 집에서 기른 야채를 듬뿍 넣은 된장국을 하루 한 끼는 반드시 먹자.(암의 퇴출 방향 찾기)

이상 열두 가지 self care 수칙을 지키면 암에 걸려 죽는 확률이 줄어드는 예방치료술의 금언(金言)이 될 수 있다.

댓글 없음:

댓글 쓰기